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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방법론: 척도 출처와 점수 계산

검사마다 바탕이 된 척도와 문항의 출처, 점수 계산 방식, 결과에 영향을 준 변경 기록을 실제 코드 기준으로 공개해요.

테스트 소개를 구성하는 순서

각 테스트 페이지는 “이 테스트가 무엇을 보려는가”에서 시작해요. 그다음 문항 수, 응답 형식, 예상 소요 시간, 결과가 어떤 구조로 정리되는지를 차례로 안내해요.

문항 수, 역문항, 점수 범위, 동점 처리처럼 결과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실제 코드와 데이터를 기준으로 밝혀요. 검사마다 정리한 내용은 아래 ‘검사별 근거와 계산 방식’에 있어요.

점수와 해석 문구를 쓰는 방식

점수는 숫자지만, 사용자가 읽는 것은 그 의미예요. 그래서 mind.io의 결과 문구는 “무엇이 높다”에서 끝내지 않고, 그 수치가 일상에서 어떤 느낌이나 행동 경향으로 나타날 수 있는지 풀어서 설명해요.

다만 숫자가 말해 주지 않는 것까지 덧붙여 단정하지 않도록 조심해요. 데이터가 보여 주는 범위를 넘어 확정적인 성격 진술로 밀어붙이지 않는 것이 중요한 원칙이에요.

해석의 경계를 어디에 두는가

mind.io의 설명은 응답을 더 읽기 쉬운 말로 정리하는 데 초점을 둬요. 사람을 낙인찍거나, 특정 유형에 가두거나, 앞날을 예언하는 식의 결론은 일부러 피해요.

그래서 가이드에는 진단, 예언, 법률 조언, 재정 조언처럼 해석 범위를 지나치게 넓히는 표현을 넣지 않아요. 결과는 언제나 현실 맥락과 함께 읽어야 한다는 점도 거듭 안내해요.

내용을 다시 점검하는 방식

문항 구성, 점수 계산, 추천 문구가 달라지면 관련 설명도 함께 고쳐요. 결과에 영향을 준 변경은 아래 ‘결과에 영향을 준 변경 기록’에 날짜와 함께 남겨요.

오역, 과한 표현, 어색한 해석, 끊어진 링크가 발견되면 해당 페이지를 다시 읽고 더 조심스러운 문장으로 고쳐요. 설명의 품질은 한 번 쓰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계속 관리하는 일이라고 봐요.

검사별 근거와 계산 방식

검사마다 바탕이 된 척도나 이론, 문항의 출처, 응답 방식과 점수 계산을 실제 코드와 데이터에 맞춰 정리했어요. 검사 이름을 누르면 자세한 내용이 펼쳐져요.

성격과 기질

  • MBTI

    이론 바탕 · 자체 문항32문항MBTI의 네 가지 선호 축(E/I, S/N, T/F, J/P)
    근거
    MBTI의 네 가지 선호 축(E/I, S/N, T/F, J/P). MBTI는 캐서린 쿡 브릭스와 이저벨 브릭스 마이어스가 칼 융의 심리 유형론을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문항
    같은 네 축을 바탕으로 mind.io가 따로 쓴 MBTI식 문항이에요. 공식 MBTI® 검사의 문항이 아니며, 축마다 8문항이고 절반씩 반대 방향으로 쓰여 있어요.
    응답 방식
    1(전혀 아니다)~5(매우 그렇다) 5단계
    계산 방식
    3을 중립으로 두고, 동의하면 그 문항이 가리키는 쪽에, 동의하지 않으면 반대쪽에 3과의 차이(1~2점)만큼 점수를 더해요. 축마다 두 쪽 점수의 차이를 비율(%)로 바꾸고, 정확히 50%인 축은 MBTI 관례대로 I·N·F·P로 정해요.
    이용 조건
    MBTI®는 The Myers-Briggs Company의 등록상표예요. mind.io 검사는 공식 MBTI® 검사와 관계없는 비공식 자기이해 도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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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g Five

    이론 바탕 · 자체 문항30문항성격 5요인(Big Five) 모델
    근거
    성격 5요인(Big Five) 모델: 개방성, 성실성, 외향성, 우호성, 정서 민감성(학술 용어로는 신경성).
    문항
    mind.io가 직접 쓴 문항이에요. 특성마다 6문항이고, 그중 3문항은 반대 방향으로 쓰여 있어요.
    응답 방식
    1(전혀 아니다)~5(매우 그렇다) 5단계
    계산 방식
    역문항은 거꾸로 계산해(6 − 답) 특성마다 평균을 0~100점으로 환산해요(평균 1이면 0점, 5면 100점). 33점 이하는 낮음, 34~66점은 중간, 67점 이상은 높음으로 읽고, 다른 사람과 비교한 백분위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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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니어그램

    이론 바탕 · 자체 문항45문항에니어그램 9유형의 핵심 동기
    근거
    9가지 유형의 핵심 동기를 보는 에니어그램. 자기 성찰 전통에서 발전한 틀이라, Big Five처럼 연구로 충분히 검증된 측정 도구는 아니에요.
    문항
    mind.io가 직접 쓴 문항이에요. 유형마다 5문항(정방향 3, 역방향 2)이에요.
    응답 방식
    1(전혀 아니다)~5(매우 그렇다) 5단계
    계산 방식
    역문항은 거꾸로 계산해 유형마다 더한 뒤, 가능한 최솟값과 최댓값 사이에서 0~100점으로 환산해요. 1위와 2위가 5점 이내면 두 유형을 함께 후보로 보여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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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SC 행동형

    이론 바탕 · 자체 문항24문항DISC의 네 가지 행동 스타일
    근거
    일하고 소통하는 행동을 결단형(D)·영향형(I)·안정형(S)·신중형(C) 네 스타일로 보는 DISC 틀. 학술 검증은 적은 편이에요.
    문항
    DISC 틀을 바탕으로 따로 만든 업무 상황 문항으로, 유료 공식 검사가 아니에요. 선택지마다 한 스타일이 연결돼 있고, 선택지 순서는 문항마다 섞어서 보여 줘요.
    응답 방식
    네 가지 행동 가운데 나와 가장 가까운 것 하나 고르기
    계산 방식
    스타일마다 전체 답 가운데 고른 비율(%)이에요. 고르게 나오면 25% 안팎이라 40% 이상은 뚜렷한 경향, 20% 미만은 드문 스타일로 읽어요. 채용이나 평가에 쓰도록 검증된 도구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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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민함(HSP) 테스트

    이론 바탕 · 자체 문항18문항감각 처리 민감성의 세 요인(Smolewska 등, 2006)
    근거
    감각 처리 민감성의 세 요인(Smolewska, McCabe & Woody, 2006): 쉽게 자극받음, 미적 민감성, 낮은 감각 역치.
    문항
    연구를 참고해 mind.io가 직접 쓴 일상 문장이에요. 아론의 HSP 척도(Aron & Aron, 1997) 문항을 옮기지 않았고, 영역마다 6문항이며 역문항은 없어요.
    응답 방식
    1(전혀 아니다)~5(매우 그렇다) 5단계
    계산 방식
    영역별 평균과 전체 평균을 각각 0~100점으로 환산해요. 0~39 / 40~64 / 65~100점 세 구간은 읽기 쉽게 나눈 안내로, 연구나 임상에서 정한 기준점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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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와 연애

  • 애착유형

    이론 바탕 · 자체 문항28문항애착의 두 축: 불안과 회피
    근거
    가까운 관계에서의 애착을 불안(버려질까 걱정하는 정도)과 회피(기대고 가까워지는 게 불편한 정도) 두 축으로 보는 틀.
    문항
    mind.io가 직접 쓴 문항이에요. 축마다 14문항(정방향 9, 역방향 5)이고, 두 축의 문항을 번갈아 보여 줘요.
    응답 방식
    1(전혀 아니다)~5(매우 그렇다) 5단계
    계산 방식
    역문항은 거꾸로 계산해 축마다 평균을 0~100점으로 환산하고, 두 축이 각각 50점을 넘는지에 따라 안정형·불안형·회피형·혼란형으로 나눠요. 50±5점 안의 점수는 경계로 안내해요. 50은 척도의 중간점이지 사람들의 평균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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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언어

    이론 바탕 · 자체 문항30문항게리 채프먼의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1992)
    근거
    상담가 게리 채프먼이 1992년 책 『5가지 사랑의 언어』에서 소개한 다섯 분류: 인정/칭찬,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도움, 스킨십.
    문항
    상용 검사를 복제하지 않은 mind.io 자체 문항이에요. 30쌍이고, 어느 두 언어든 정확히 3번씩 맞붙으며 언어마다 12번씩 나와요.
    응답 방식
    두 문장 가운데 더 와닿는 쪽 하나 고르기
    계산 방식
    언어마다 선택지로 나온 횟수 가운데 실제로 고른 비율을 0~100으로 보여 줘요. 둘 중 하나를 꼭 골라야 하는 방식이라 순위가 실제보다 뚜렷해 보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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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 스타일 테스트

    이론 바탕 · 자체 문항18문항존 앨런 리의 여섯 가지 주요 사랑의 유형(1973)
    근거
    사회학자 존 앨런 리가 1973년 책 『Colours of Love』(사랑의 색깔)에서 나눈 여섯 가지 주요 사랑의 유형: 에로스(열정), 루두스(유희), 스토르게(우정), 프라그마(실용), 마니아(몰입), 아가페(헌신).
    문항
    이론을 바탕으로 mind.io가 직접 쓴 문장이에요. 스타일마다 3문장이고 모두 그 스타일 쪽으로 쓰여 거꾸로 계산하는 문항은 없어요. 연구에서 쓰는 사랑 태도 척도(Love Attitudes Scale)를 옮기거나 고친 것이 아니고, 표준화된 규준이나 신뢰도 연구는 없어요.
    응답 방식
    1(전혀 아니다)~5(매우 그렇다) 5단계
    계산 방식
    스타일마다 세 답의 평균(1~5)을 0~100점으로 바꿔 반올림해요(약 8.3점 단위). 가장 높은 점수의 스타일이 주된 스타일이고, 두 스타일 이상이 같은 최고점이면 함께 보여 줘요. 여섯 점수를 모두 보여 주며 어느 스타일이 더 좋다고 매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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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감정 스타일 테스트

    공개 척도 · 일부 수정37문항IPIP 공개 척도 4개(Barchard, 2001)
    근거
    IPIP(국제 성격 문항 풀)에 공개된 ‘정서지능과 관련될 수 있는 요소’ 척도 4개(Barchard, 2001): 공감적 관심, 기쁨 공감, 감정 기반 결정, 감정 주의.
    문항
    공개 문항을 그대로 써요. 영어는 원문 그대로, 다른 언어는 mind.io 번역이에요. 공감적 관심 척도의 범죄자 관련 2문항은 일상의 공감보다 형사 정책에 대한 견해를 묻는 성격이 강해 빼고, 정방향·역방향 4대 4 균형을 지켰어요.
    응답 방식
    1(전혀 아니다)~5(매우 그렇다) 5단계 (IPIP 원문의 응답 척도는 ‘매우 부정확하다’~‘매우 정확하다’ 5점)
    계산 방식
    역문항은 거꾸로 계산해(6 − 답) 척도마다 평균을 0~100점으로 환산해요. 공개된 규준이 없어서 백분위가 아니라 중간점 50을 기준으로 읽어요. 공감 온도는 공감적 관심과 기쁨 공감 평균의 평균이에요.
    이용 조건
    IPIP 문항은 퍼블릭 도메인이고, 고쳐 쓰거나 번역해 써도 된다고 밝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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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와 강점

  • RIASEC 흥미

    이론 바탕 · 자체 문항42문항존 홀랜드의 직업 흥미 이론(RIASEC)
    근거
    존 홀랜드(John Holland)의 직업 흥미 이론: 현실형(R), 탐구형(I), 예술형(A), 사회형(S), 기업가형(E), 관습형(C).
    문항
    진단이 아닌 참고용으로 mind.io가 쓴 자체 문항이에요. 유형마다 7문항(정방향 5, 역방향 2)이에요.
    응답 방식
    1(전혀 아니다)~5(매우 그렇다) 5단계
    계산 방식
    역문항은 거꾸로 계산해 유형마다 평균을 0~100점으로 환산하고, 높은 세 유형으로 세 글자 코드를 만들어요. 세 번째 자리에 동점이 있으면 코드가 바뀔 수 있다고 알려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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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A 강점

    이론 바탕 · 자체 문항48문항긍정심리학의 24가지 성격 강점(VIA)
    근거
    긍정심리학에서 정리한 24가지 성격 강점 분류(VIA).
    문항
    mind.io가 직접 쓴 짧은 문항이에요. 강점마다 2문항(정방향 1, 역방향 1)이고, VIA 연구소의 공식 설문(VIA-IS) 문항을 옮기지 않았어요.
    응답 방식
    1(전혀 아니다)~5(매우 그렇다) 5단계
    계산 방식
    역문항은 거꾸로 계산해 강점마다 평균을 0~100점으로 환산해요. 강점마다 2문항이라 점수는 약 12.5점 간격(0, 13, 25, 38, 50 …)으로 움직여요. 같은 점수는 같은 등수로 매기고, 1위가 여럿이면 함께 대표 강점으로 보여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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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건강 체크

  • 자존감 테스트

    공개 척도10문항로젠버그 자존감 척도(Rosenberg, 1965)
    근거
    로젠버그 자존감 척도(Rosenberg Self-Esteem Scale; Rosenberg, 1965).
    문항
    원척도 10문항을 널리 쓰이는 순서대로 쓰고, 문장은 mind.io가 옮겼어요.
    응답 방식
    매우 그렇다 · 그렇다 · 그렇지 않다 · 전혀 그렇지 않다 (4단계)
    계산 방식
    3~0점으로 매기고, 스스로를 낮게 보는 다섯 문항(2·5·6·8·9번)은 거꾸로 계산해 모두 더해요(0~30점). 0~14 / 15~25 / 26~30점 세 구간은 mind.io가 읽기 쉽게 나눈 안내로, 임상 기준이 아니에요.
    이용 조건
    퍼블릭 도메인 척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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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자비 검사

    공개 척도12문항자기자비 척도 단축형(SCS-SF; Raes 등, 2011)
    근거
    자기자비 척도 단축형(SCS-SF; Raes, Pommier, Neff & Van Gucht, 2011, Clinical Psychology & Psychotherapy 18:250-255). 원척도는 Neff(2003)의 Self-Compassion Scale이에요.
    문항
    발표된 12문항을 발표 순서대로 써요. 영어는 원문 그대로이고, 한국어·일본어·프랑스어는 mind.io가 번역했어요.
    응답 방식
    1(거의 그렇지 않다)~5(거의 항상 그렇다) 5단계
    계산 방식
    스스로에게 엄한 쪽 6문항은 6에서 답을 빼고, 12문항의 평균(1.00~5.00)을 점수로 써요. 네프가 제안한 기준대로 2.49 이하는 낮음, 2.50~3.50은 보통, 3.51 이상은 높음이에요. 단축형 연구진의 권고에 따라 세 측면은 따로 점수를 내지 않아요.
    이용 조건
    크리스틴 네프가 게시한 허가에 따라 출처를 밝혀 사용해요. 저자의 보증을 뜻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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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아웃 자가진단

    공개 척도13문항코펜하겐 번아웃 척도(CBI; Kristensen 등, 2005)
    근거
    코펜하겐 번아웃 척도(CBI; Kristensen, Borritz, Villadsen & Christensen, 2005, Work & Stress 19(3):192-207).
    문항
    세 척도 가운데 개인적 소진 6문항과 일 관련 소진 7문항만 쓰고, 고객 관련 척도는 뺐어요. 영어는 발표된 문구를 따르고, 다른 언어는 mind.io가 번역했어요.
    응답 방식
    빈도(‘항상’~‘전혀 또는 거의 없음’) 또는 정도(‘매우 그렇다’~‘전혀 또는 거의 그렇지 않다’)를 묻는 5단계
    계산 방식
    답에 100·75·50·25·0점을 주고, 긍정적으로 쓰인 1문항은 반대로 계산해 영역마다 평균을 내요. 50점 미만은 낮음, 50~74점은 중간, 75점 이상은 높음이에요. 연구에서 쓰는 눈금이지 진단 기준이 아니에요.
    이용 조건
    저자들이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공개한 척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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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울증 자가진단 (PHQ-9)

    공개 척도9문항PHQ-9(Kroenke, Spitzer & Williams, 2001)
    근거
    PHQ-9(Patient Health Questionnaire-9, 한국어판 ‘환자 건강 질문지-9’; Kroenke, Spitzer & Williams, 2001).
    문항
    영어는 원문이고, 한국어·일본어·프랑스어는 phqscreeners.com에 있는 화이자 공식 번역본과 한 문항씩 대조했어요.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10번째 질문(생활의 어려움 정도)은 묻지 않아요.
    응답 방식
    지난 2주 동안의 빈도, 0~3점 4단계
    계산 방식
    9문항을 더한 0~27점을 발표된 구간(0~4, 5~9, 10~14, 15~19, 20~27점)으로 읽어요. 10점 이상이면 전문가와 이야기해 보기를 권하고, 9번 문항에 0점이 아닌 답을 하면 총점과 관계없이 도움받을 곳을 먼저 안내해요.
    이용 조건
    화이자의 교육 지원으로 개발됐고, 복제·번역·게시·배포에 허가가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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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안 자가진단 (GAD-7)

    공개 척도7문항GAD-7(Spitzer, Kroenke, Williams & Löwe, 2006)
    근거
    GAD-7(Generalized Anxiety Disorder-7; Spitzer, Kroenke, Williams & Löwe, 2006).
    문항
    영어·한국어·프랑스어는 phqscreeners.com의 공식 양식과 한 문항씩 대조했어요(한국어는 Ahn 등 2019년 한국어판 타당화 연구에 쓰인 판). 그곳에 일본어 공식판은 없어서, 일본어 문항을 공식판이라고 소개하지 않아요.
    응답 방식
    지난 2주 동안의 빈도, 0~3점 4단계
    계산 방식
    7문항을 더한 0~21점을 발표된 구간(0~4, 5~9, 10~14, 15~21점)으로 읽어요. 10점 이상이면 전문가와 이야기해 보기를 권해요.
    이용 조건
    PHQ-9와 함께 화이자의 교육 지원으로 개발됐고, 복제·번역·게시·배포에 허가가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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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분석

  • 테토·에겐

    재미용 · 자체 문항20문항인터넷 유행어 ‘테토·에겐’(심리 검사 아님)
    근거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에서 따온 인터넷 유행어 ‘테토·에겐’. 심리학 이론이나 검사가 아니고, 실제 호르몬 수치와도 관계없어요.
    문항
    유행어를 바탕으로 만든 재미용 문항이에요. 대화·연애·일·일상 네 영역에 5문항씩, 테토 쪽 10개와 에겐 쪽 10개예요.
    응답 방식
    1(전혀 아니다)~5(매우 그렇다) 5단계
    계산 방식
    3을 중립으로 두고, 동의하면 그 문항이 기운 쪽에, 동의하지 않으면 반대쪽에 3과의 차이만큼 점수를 더해 테토 비율(%)을 내요. 80 이상은 강한 테토, 60~79는 테토, 41~59는 밸런스, 21~40은 에겐, 20 이하는 강한 에겐이에요. 남·여 선택은 결과 이름에만 쓰이고 점수에는 영향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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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격 동물 테스트

    재미용 · 자체 문항15문항세 가지 일상 성향을 가볍게 읽는 재미용 테스트
    근거
    에너지(외향·내향), 관계(조화·솔직), 생활(계획·즉흥) 세 가지 일상 성향을 가볍게 읽는 재미용 테스트예요.
    문항
    mind.io가 재미를 위해 직접 만든 문장이에요. 성향마다 5문장이고, 표준화된 규준이나 신뢰도 연구는 없어요.
    응답 방식
    1(전혀 아니다)~5(매우 그렇다) 5단계
    계산 방식
    역문항은 거꾸로 계산해 성향마다 합을 0~100점으로 환산해요(5점 단위). 50점보다 크면 앞쪽, 작으면 뒤쪽이고, 정확히 50점이면 그 성향의 문장 가운데 순서상 처음으로 ‘보통이다’가 아닌 답이 방향을 정해요(모두 ‘보통이다’면 앞쪽). 세 방향의 조합으로 8가지 동물 중 하나가 정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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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주

    문항 없는 풀이네 기둥과 오행, 천문 계산으로 정한 절기
    근거
    태어난 해·달·날·시의 네 기둥과 오행으로 풀어 보는 전통 사주. 운세를 단정하지 않는, 자기이해를 위한 문화적 해석이에요.
    문항
    문항 없이 양력 또는 음력 생년월일과, 알면 출생 시간(KST 24시간)을 입력해요.
    계산 방식
    달과 해가 바뀌는 절기는 태양의 위치를 천문 계산해 한국 표준시로 정하고, 한국천문연구원 발표값(1950~2030년)과 날짜가 모두 맞는지 확인했어요. 절기 당일은 하루 전체를 새 달로 봐요. 음력 생일은 한국천문연구원 자료를 바탕으로 한 표(1900~2050년)로 양력으로 바꿔요. 오행은 네 기둥(시간을 모르면 세 기둥)의 글자 수로 세요. 해외 시각 변환과 진태양시 보정은 하지 않아요.
    이용 조건
    음력 표는 MIT 라이선스(kor-lunar)로 공개된 자료이고, 고지문을 /third-party-notices.txt에 함께 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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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운세

    문항 없는 풀이날짜로 정해지는 하루 한 장의 성찰용 카드
    근거
    별자리나 사주를 날마다 새로 계산한 예언이 아니라, 하루를 돌아볼 질문과 작은 실천을 골라 주는 성찰용 카드예요.
    문항
    문항 없이 mind.io가 미리 써 둔 문장 가운데서 골라요. 생년월일 입력은 선택이에요.
    계산 방식
    이 기기의 날짜, 설정에 넣은 생년월일, 반영하도록 켜 둔 이 브라우저의 저장 결과(애착유형·Big Five·사주)를 합쳐 문장 조합을 정해요. 그래서 같은 날 같은 설정이면 다시 열어도 같은 내용이 나와요. 저장된 결과는 문장을 고르는 비중도 바꾸며, 설정에서 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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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상

    문항 없는 풀이사진 속 얼굴의 비율로 쓰는 재미용 풀이
    근거
    전통 관상에서 쓰는 표현을 빌린 재미용 풀이예요. 얼굴로 성격이나 운을 판단할 수는 없어요.
    문항
    문항 없이 정면 사진 한 장을 올리거나 카메라로 찍어요.
    계산 방식
    얼굴을 찾는 모델을 브라우저로 내려받아 이 기기에서 실행하고, 눈 사이 간격·좌우 균형처럼 실제로 잰 값만 풀이에 넣어요. 잡히지 않은 부분은 지어내지 않고 빼요. 사진은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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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금

    문항 없는 풀이손바닥 주름으로 쓰는 재미용 풀이
    근거
    전통 손금 풀이의 표현을 빌린 재미용 풀이예요. 손금으로 수명이나 운명을 알 수는 없어요.
    문항
    문항 없이 손바닥 사진 한 장을 올리거나 카메라로 찍어요.
    계산 방식
    손을 찾는 모델을 브라우저로 내려받아 이 기기에서 실행하고, 손바닥 안의 굵은 주름을 따라 생명선·감정선·지능선·운명선이 얼마나 길고 또렷하며 이어지는지 살펴요. 사진은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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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에 영향을 준 변경 기록

2026년 10월부터, 문항·채점·계산 기준이 바뀌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었던 변경을 실제 코드 변경 기록을 바탕으로 적고 있어요. 예전에 한 검사를 다시 해 볼지 판단할 때 참고하세요.

  1. Big Five: 정서 민감성 채점 방향 바로잡기, 문항 6개 교체

    2026년 1월 출시 때부터 정서 민감성(신경성)의 걱정 문항과 차분함 문항이 서로 반대로 채점돼, 점수가 실제로는 정서 안정성을 나타냈어요. 채점 방향을 바로잡았어요. 같은 달에 다른 특성이 섞이거나 성격 특성이 아닌 것을 묻던 문항 6개를 새 문항으로 바꾸고, 특성마다 정방향·역방향을 3문항씩 맞췄어요.

    알아 두세요: 그전에 저장한 결과와 옛 공유 링크는 열 때 정서 민감성 점수를 100에서 뺀 값으로 자동으로 고쳐 보여 줘요. 그래서 예전 결과의 정서 민감성과 그에 따른 해설·비교가 달라 보일 수 있어요.

    Big Five

  2. 사주: 일주 기준일 수정, 천문 계산으로 정한 절기, 음력 입력

    2026년 2월 출시 때부터 일주 계산의 기준일(1900년 1월 1일)이 甲戌이 아닌 甲辰으로 잡혀 있어 일주가 틀리게 나왔어요. 이를 고치면서 밤 11시대 시주의 천간도 바로잡았어요. 이어서 절기를 태양의 위치로 천문 계산해 한국 표준시로 정하게 해, 1900~2100년 사이 절기 경계일 97곳이 바뀌었어요(대부분 하루 늦게). 마지막으로 음력 생일을 입력할 수 있게 했어요.

    알아 두세요: 저장했거나 공유한 사주는 입력해 둔 생년월일과 시간으로 지금 기준에 맞춰 다시 계산돼요. 절기 무렵에 태어났다면 월주가 달라졌을 수 있어요. 음력 생일을 양력으로 넣었었다면 음력을 골라 다시 확인해 보세요.

    사주

  3. MBTI: 32문항으로 확대, 문항 5개 교체, 50:50 처리 규칙

    축마다 8문항, 양쪽 방향이 절반씩인 32문항으로 늘리고, 축마다 답한 문항만으로 기울기를 계산하게 했어요. 이어서 사회불안·우유부단·스트레스 내성을 재거나 다른 문항과 거의 겹치던 문항 5개를 바꾸고, 정확히 50%인 축은 MBTI 관례대로 I·N·F·P로 정하게 했어요.

    알아 두세요: 저장된 결과와 점수가 담긴 공유 링크는 당시 유형을 그대로 보여 줘요. 예전에 50:50인 축에서 E·S·T·J가 나왔다면, 지금 다시 하면 반대 글자가 나올 수 있어요.

    MBTI

  4. DISC: 선택지 순서 섞기, 점수를 응답 비율로 계산

    선택지 순서에 따라 답이 쏠리지 않도록 문항마다 정해진 방식으로 순서를 섞고, 각 선택지가 어떤 스타일인지 드러나던 표시를 숨겼어요. 점수는 1위 스타일을 100으로 맞추던 방식에서 전체 답 가운데 고른 비율로 바꿨어요. 이후 다른 스타일로 읽히던 선택지 4개를 고쳐 썼어요.

    알아 두세요: 바꾸기 전에 저장한 결과도 이제는 저장된 응답 수로 스타일별 비율을 다시 계산해 보여 줘요(응답 수가 없는 기록은 옛 점수에서 비율을 계산해요). 다만 그때는 선택지 순서와 스타일 표시가 지금과 달랐으니, 지금 결과와 비교하려면 다시 해 보세요.

    DISC 행동형

나머지 변경 9건 더 보기
  1. 사랑의 언어: 짝 균형 맞추기, 30쌍으로 확대

    언어마다 나오는 횟수가 같도록 짝을 다시 배치하고, 1위를 100으로 맞추던 점수를 선택지로 나온 횟수 대비 고른 비율로 바꿨어요. 두 언어가 섞여 읽히던 문장 8개를 고쳤고, 마지막으로 5쌍을 더해 어느 두 언어든 정확히 3번씩 맞붙는 30쌍이 됐어요.

    알아 두세요: 예전 25쌍으로 답한 링크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돼 점수가 그대로예요. 진행 중이던 답은 문항이 바뀌어 초기화돼요.

    사랑의 언어

  2. RIASEC: 역방향 문항 11개, 정방향 문항 12개 교체

    자기 유형에 대한 낮은 흥미를 묻지 않고 대부분 다른 유형의 흥미를 묘사하던 역방향 문항 11개를, 자기 유형의 활동에 흥미가 낮다는 문장으로 바꿨어요. 예를 들어 기업가형 척도에 관습형 내용이 두 개 있어 관습형 성향이 있는 사람의 기업가형 점수가 낮아졌어요. 이어서 신념·능력·전문용어를 묻던 정방향 문항 12개(유형마다 2개)를 학생도 떠올릴 수 있는 구체적인 활동 문장으로 바꿨어요. 계산 방식은 같아요.

    알아 두세요: 저장된 결과는 점수가 그대로예요. 정방향 문항이 바뀌기 전 결과와 새 결과를 비교하면 문항 일부가 바뀌었다는 안내가 함께 나와요. 진행 중이던 답은 초기화돼요.

    RIASEC 흥미

  3. 에니어그램: 문항 7개 교체

    4번 유형다운 내용인데 역방향으로 채점되던 문항, 거의 모두가 동의할 만한 문항, 8번과 9번 유형을 억지로 떼어 놓던 9번 유형 문항 등 5개를 바꿨어요. 이어서 9번 유형의 내용을 담고 있던 8번 유형의 역방향 문항 2개를 바꿨어요.

    알아 두세요: 저장된 결과와 점수 링크는 그대로예요. 8번과 9번 사이에서 결과가 오갔다면 다시 해 볼 만해요. 진행 중이던 답은 초기화돼요.

    에니어그램

  4. 애착유형: 문항 9개 교체

    방향이 거꾸로 채점되던 문항, 건강하게 잠시 거리를 두는 행동을 회피로 세던 문항 등 9개를 새 문항으로 바꾸고, 불안 문항과 회피 문항을 번갈아 보여 주게 했어요.

    알아 두세요: 저장된 결과와 점수 링크는 점수가 그대로예요. 진행 중이던 답은 초기화돼요.

    애착유형

  5. 테토·에겐: 20문항으로 새로 구성, 문항 4개 교체

    일 중심의 12문항을 대화·연애·일·일상 네 영역의 20문항으로 다시 짜고, 기운 정도를 다섯 단계로 보여 주게 했어요. 이후 문항 4개를 바꾸고, 정확히 50:50이면 ‘완전 반반’이라고 표시하게 했어요.

    알아 두세요: 예전 12문항 결과와 링크도 열리지만, 영역별 결과는 지금 문항에 모두 답한 경우에만 나와요.

    테토·에겐

  6. VIA 강점: 문항 4개 교체, 공동 1위 표시

    정직·겸손·리더십·활력 강점에서 다른 것을 재던 문항 4개를 바꿨어요. 1위 점수가 같은 강점이 여럿이면 목록 순서로 하나를 고르지 않고, 함께 대표 강점으로 보여 주게 했어요.

    알아 두세요: 저장된 결과와 점수 링크는 점수가 그대로예요. 진행 중이던 답은 초기화돼요.

    VIA 강점

  7. HSP: 문항 9개 교체

    한 문항에서 여러 상황을 한꺼번에 묻거나, 다른 사람과 비교하게 하거나, 누구나 그렇다고 답할 만한 문항 9개를 한 가지만 묻는 일상 문장으로 바꿨어요. 점수 계산과 구간은 같아요.

    알아 두세요: 저장된 결과는 점수가 그대로예요. 바뀌기 전 결과와 새 결과를 비교하면 문항 일부(주로 감각 민감도)가 바뀌었다는 안내가 함께 나와요.

    예민함(HSP) 테스트

  8. PHQ-9·GAD-7: 공식 번역본에 맞춘 문구

    화이자 공식 번역본과 한 문항씩 대조해, 한국어 GAD-7의 지시문과 응답 표현, 프랑스어 GAD-7 문항, 일본어·프랑스어 PHQ-9 일부 문항을 공식 문구에 맞췄어요. 한국어 PHQ-9는 원래 공식 문구와 같았어요.

    알아 두세요: 점수 계산과 구간은 그대로라, 예전 결과도 같은 기준으로 읽을 수 있어요.

    우울증 자가진단 (PHQ-9)불안 자가진단 (GAD-7)

  9. 새 검사 추가

    자존감 테스트(로젠버그 척도), 예민함(HSP) 테스트, 번아웃 자가진단(CBI), 우울(PHQ-9)·불안(GAD-7) 자가진단, 공감·감정 스타일 테스트(IPIP), 자기자비 검사(SCS-SF), 성격 동물 테스트, 연애 스타일 테스트를 차례로 열었어요.

    알아 두세요: 각 검사의 근거와 계산 방식은 위의 검사별 설명에 있어요.

    자존감 테스트예민함(HSP) 테스트번아웃 자가진단우울증 자가진단 (PHQ-9)불안 자가진단 (GAD-7)공감·감정 스타일 테스트자기자비 검사성격 동물 테스트연애 스타일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