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ASEC 직업흥미검사
42개 문장에 1~5점으로 답하면서 RIASEC 여섯 가지 흥미 유형 가운데 내가 어느 쪽 일에 끌리는지 가볍게 살펴봐요. 진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약 6분 · 42문항 · 진단이 아닌 자기이해용 · 결과는 내 브라우저에만 저장
공구와 재료를 직접 다뤄 필요한 것을 만들어 내는 일이 재미있다.
시작 전 가이드
RIASEC 직업흥미검사가 여섯 흥미 영역의 점수와 세 글자 코드를 어떻게 만드는지, 결과를 진로 탐색에 어떻게 쓰면 좋은지 정리한 안내예요.
솔직하게 답하고 결과 읽기
지금 잘하는지, 돈이 되는지는 잠시 내려놓고 그 일이 얼마나 끌리는지만 생각하며 답해 주세요. 결과는 정답 직업이 아니라 먼저 알아볼 방향을 좁혀 주는 정도로 받아들이면 돼요.
한계와 주의점
흥미만 묻는 검사라 능력, 경험, 일자리 사정까지 따져 주지는 않아요. 결과 코드만 보고 진로를 정하기보다 실제로 해 본 경험과 함께 놓고 판단해 주세요.
결과에서 알 수 있는 것
- 현실형(R), 탐구형(I), 예술형(A), 사회형(S), 기업가형(E), 관습형(C) 여섯 영역의 흥미 점수(0~100)와, 점수가 높은 세 영역을 이은 세 글자 코드를 보여 줘요.
- 상위 세 영역마다 끌리는 활동과 잘 맞는 환경을 풀이하고, 활용 팁에서는 상위 두 영역에 맞는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제안해요.
- 상위 세 영역 각각에 어울리는 직업과 전공 예시가 나오고, 앞 두 글자 코드의 상세 페이지로 이어져요.
- 세 번째 자리에 동점이 있으면 코드가 유동적이라는 안내가 붙어요.
예시 결과 미리보기
실제 응답이 아닌 설명용 예시예요. 숫자는 결과 화면의 계산 방식으로 나올 수 있는 값으로 만들었어요.
ASI
예술형이 가장 높고 사회형, 탐구형이 뒤를 잇는 예시
- 예술형 (A): 75
- 사회형 (S): 64
- 탐구형 (I): 54
- 기업가형 (E): 36
- 관습형 (C): 21
- 현실형 (R): 11
A와 S는 11점, I와 E는 18점 차이라 코드 순서가 비교적 안정적인 결과예요. 앞 두 글자인 AS 코드 페이지에서 이 조합에 어울리는 일을 더 살펴볼 수 있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전공이나 진로를 정하기 전에 관심 분야를 좁혀 보고 싶은 학생
- 직무를 바꿀지 고민하며 어떤 활동에서 힘이 나는지 확인하고 싶은 분
- 사이드 프로젝트나 취미를 고를 때 참고할 기준이 필요한 분
이럴 땐 다른 검사가 더 맞아요
- VIA 강점 →흥미보다 이미 가진 강점을 어디에 쓸지 알고 싶다면
- Big Five →일하는 방식에 영향을 주는 성격 특성을 함께 보고 싶다면
- DISC 행동형 →팀 안에서의 소통 스타일이 궁금하다면
결과 읽는 법
어떻게 작동하나요
공구를 다루는 일, 친구에게 모르는 내용을 설명해 주는 일처럼 여러 활동에 관한 42개 문장에 ‘전혀 아니다’부터 ‘매우 그렇다’까지 답해요. 여섯 흥미 영역마다 일곱 문장이 있고, 그중 두 문장은 그 영역의 활동이 지루하거나 피하고 싶다는 내용이라 거꾸로 계산해요.
영역마다 일곱 답의 평균을 0~100점으로 옮기고, 점수가 높은 세 영역을 순서대로 이어 세 글자 코드를 만들어요. 점수가 같으면 R·I·A·S·E·C 순서로 앞에 두고, 세 번째 자리에 동점이 걸리면 코드가 바뀔 수 있다는 안내를 붙여요.
점수 해석
33점 이하는 낮음, 34~66점은 중간, 67점 이상은 높음으로 풀이해요. 코드에 들어간 영역이라도 33점 이하라면 흥미가 크다기보다 다른 영역보다 덜 낮았을 뿐이라, 결과 화면도 그 점을 따로 알려 줘요.
코드는 꼭 가야 할 직업을 정해 주는 답안지가 아니에요. S가 높다면 교사나 상담사만 맞는다는 뜻이 아니라 사람을 돕거나 가르치는 활동이 들어간 일에서 더 즐겁게 몰입할 수 있다는 단서이고, 낮게 나온 영역은 피해야 할 분야가 아니라 지금은 덜 끌리는 활동이에요.
함께 읽으면 좋은 가이드
- 홀랜드 유형별 일자리 비율: 미국 인구조사 50년으로 본 RIASEC2010년 미국 일자리는 현실형 27%, 사회형 24%, 기업가형 20% 순이었고 예술형은 2%였어요. 인구조사 50년 자료로 홀랜드 유형별 일자리 비율과 소득, 읽는 법을 정리했어요.
- RIASEC와 강점 테스트는 언제 각각 써야 할까?RIASEC는 끌리는 일과 환경을, 강점 테스트는 내가 자주 드러내는 성격 강점을 보여 줘요. 진로 탐색 단계별 활용법과 흥미·강점을 네 칸으로 정리하는 방법, 작은 실험을 설계하는 법을 소개해요.
- VIA 강점과 RIASEC는 무엇을 각각 보여주나?VIA는 내가 힘을 내는 성격 강점을, RIASEC는 끌리는 활동과 일터를 보여 줘요. 24가지 강점과 RIASEC 육각형의 차이, 두 결과를 겹쳐 읽는 예, 지금 하는 일에서 강점을 살리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RIASEC 직업흥미검사는 어떤 검사인가요?
홀랜드(Holland)의 이론을 바탕으로 흥미를 현실형(R), 탐구형(I), 예술형(A), 사회형(S), 기업가형(E), 관습형(C) 여섯 가지로 나눠 보는 검사예요. 점수가 높은 세 가지를 이어 붙인 세 글자 코드와 함께 어울리는 직업·전공 예시를 보여 줘요.
직업흥미검사는 몇 문항이고 얼마나 걸리나요?
42문항이며 약 6분이 걸리고, 무료로 가입 없이 할 수 있어요. 잘할 수 있는지보다 해 보고 싶은지를 기준으로 답하는 것이 중요해요.
결과에 나온 직업을 꼭 해야 하나요?
아니에요. 직업 예시는 흥미가 비슷한 사람들이 많이 가는 방향을 보여 주는 탐색용 목록이에요. 실제 진로는 능력, 경험, 시장 상황, 생활 여건을 함께 따져야 하니, 끌리는 예시 몇 개를 골라 짧은 체험이나 인터뷰로 확인해 보세요.
코드의 글자 순서가 바뀌면 의미도 달라지나요?
첫 글자가 가장 강한 흥미라서 AS와 SA는 비슷하지만 무게중심이 달라요. 두 점수 차이가 작으면 다시 할 때 순서가 쉽게 바뀌니, 두 글자 코드 페이지에서 두 순서를 함께 읽어 보는 게 좋아요.
학생과 이직 준비 중인 사람 모두에게 맞나요?
네. 전공을 고르는 학생에게는 끌리는 분야를 좁히는 데,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에게는 지금 일에서 빠진 흥미를 찾는 데 도움이 돼요. 결과는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니 몇 달 뒤 다시 해서 ‘내 결과’에서 변화를 비교해 보세요.
적성검사와 직업흥미검사는 어떻게 다른가요?
적성검사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능력)를, 직업흥미검사는 무엇을 하고 싶은지(흥미)를 재요. 이 RIASEC 검사는 흥미만 묻기 때문에, 결과 코드가 그 일을 잘해 낼 수 있다는 보증은 아니에요. 진로적성까지 함께 따져 보고 싶다면 학교 진로 상담이나 공공 진로 사이트의 적성검사, 실제로 해 본 경험을 이 흥미 결과와 나란히 놓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