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유형 순위
애착유형 결과 화면에서 참여한 사람들 사이에서 어떤 유형이 많은지 보여 줘요.
내 유형 확인하기유형별 순위
연구로 본 애착유형 비율
위 순위는 mind.io 참여자 기준이고, 아래는 출처가 있는 연구 결과예요. 미국 성인 전국 대표 표본에서는 안정형이 59%로 가장 많았지만, 한국 대학생 연구에서는 무시형(34.7%)이 안정형(32.8%)보다 조금 많았어요.
표를 옆으로 밀면 네 유형을 모두 볼 수 있어요.
| 연구 · 표본 | 안정 | 불안·집착 | 회피·거부 | 혼란·공포 |
|---|---|---|---|---|
| Hazan & Shaver (1987) · 신문 독자 620명 | 56% | 19% | 25% | 따로 세지 않음 |
| Mickelson 외 (1997) · 미국 전국 대표 표본 | 59% | 11% | 25% | 따로 세지 않음 |
| Bakermans-Kranenburg & van IJzendoorn (2009) · 성인 애착 면접, 북미 비임상 어머니 기준 표본 | 58% | 19% | 23% | 따로 세지 않음 |
| 정연옥·이민규 (2005) · 한국 대학생 265명 | 32.8% | 17.2% | 34.7% | 6.8% |
혼란(공포)형을 따로 세지 않은 연구는 –로 표시했어요. 성인 애착 면접은 연애 관계가 아니라 어린 시절을 이야기하는 마음 상태를 분류한 것이라, 같은 열이어도 같은 것을 잰 숫자는 아니에요. 면접의 ‘해결되지 않은 상태’ 18%는 세 분류와 함께 따로 매긴 코드라 넣지 않았어요. 합이 100%가 안 되는 연구는 나머지를 이 유형들로 보고하지 않은 경우예요. 숫자를 그대로 견주기보다 큰 흐름을 보는 데 써 주세요.
이 연구들은 서로도, mind.io와도 표본과 재는 방식이 달라요. mind.io 결과는 척도의 가운데(50점)를 기준으로 나누고 스스로 참여한 사람만 세므로, 위 순위와 아래 비율을 그대로 비교할 수 없어요. 연구별 설명과 숫자 읽는 법은 가이드에 정리했어요.
애착유형 비율: 안정형·불안형·회피형·혼란형은 몇 %일까? 연구로 본 분포 →결과 화면에서 직접 참여한 사람들의 분포예요. 전체 인구의 유형 비율이 아니고, 숫자는 사람 수가 아니라 참여 횟수예요. 검증하지 않은 익명 참여라 자동 입력이 섞일 수 있어요. 참여가 30건 이상 모인 검사만 순위를 보여 줘요. 순위는 몇 분마다 갱신돼요.
검사 결과 화면에서 ‘익명으로 순위에 보태기’를 누르면 참여할 수 있어요. 누르지 않으면 아무것도 보내지 않아요.
순위에 쓰는 정보 자세히 보기 →